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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주

    작,주평 l 연출,장창석

    2004.03.11.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제22회 경남연극제

    단체최우수상ㅣ연출상 장창석ㅣ연기상 이규성

    연출의도

    사람은 함께 살게 되어 있다. 인간의 가장 올바른 삶은 돈이나 명예, 쾌락을 추구하는데 있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이웃과 동고동락 하는데 있다. 생명의 귀중함과 이웃과 함께 사는 기쁨을 느낀 사람은 나아가 우리의 이웃이 눈으로 보고 만나는 사람만이 아니라 어두운 그늘에 앉아있는 모든 사람이 우리의 이웃임을 깨닫는다. ‘나 혼자만 잘살면 됐지 남이야...’라는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것임을 알고 권세를 누리는 사람들이 그런 사고를 유도한다는 사실까지 목격한다. 역사의 새벽은 잠자는 사람에게 오지 않는다. 가시밭길을 헤치고 높은 산과 큰강을 넘어 동쪽으로 전진하는 사람에게 역사의 태양은 비춘다고 생각하면서 이 작품에 임한다.

    작품줄거리

    1960년대 통영.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영순, 박선주집에 응팔이가 찾아와 어장막의 어려운 상황을 말하고 사부로는 기계고친 값을 받기 위해 찾아온다. 그 사이 아버지가 객주를 모시고 오고 이들과 마주친 사부로는 박선주에게 기계 고친 값을 달라며 성화고 결국 객주와 다툼이 생긴다. 이런 사부로를 잘 달래어 돌려보내고 난 후 응팔이는 어장막의 일을 말하기가 더 미안해지고... 아버지와의 불화로 성격이 삐딱해 보이는 영길이가 집으로 오고 영길이와 객주의 다툼으로 인해 박선주는 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결국 객주는 화가 나서 가버리고 부자간의 골이 더욱 더 깊게 패이는데...

    출연진

    박선주 역 : 허동진ㅣ영순 역 : 원샛별ㅣ

    영길 역 : 강지훈ㅣ필도 역 : 이상철ㅣ

    응팔 역 : 박승규ㅣ칠성 역 : 유용문ㅣ

    사부로.춘 삼 역 : 이규성ㅣ오 양 역 : 박상희ㅣ

    순이네 역 : 김풍연ㅣ최선주 역 : 제상아

    제작진

    기획 : 장영석ㅣ무대감독 : 장천석ㅣ

    무대디자인 : 장치길ㅣ무대제작 : 하경철ㅣ

    무대장치 : 황성하ㅣ무대진행 : 심봉석ㅣ

    조명감독 : 배철효ㅣ조명디자인 : 장윤환ㅣ

    소품 : 양 현ㅣ조명 : 최광욱ㅣ음향 : 이은경, 강상길ㅣ

    분장 : 윤미영ㅣ의상 : 김채희ㅣ진행 : 유순천

     

    공연사진
    Performanc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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