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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로드스토리텔러 3탄

    화도 

    작,이국민 l 연출,장창석

    1990.09.12-13. 봉래극장ㅣ정기공연

    1990.10.10. 거창 입체소극장

    제2회 시월연극제

    1990.11.16. 극단마산 소극장

    제2회 경남소극장축제

    연출의도

    21C, 앞으로의 비젼은 어디에서 무엇으로 대치될 수 있을까? 물질만능주의 현대사회는 정신적인 지주가 혼란스럽고 서로의 개인주의는 급기야 정치, 사회, 문화분야에 있어서도 온갖 부조리가 쏟아진다. 무대로 극사실을 고립할 필요는 없을것이고 현대사회의 댚쵸적인 상징물로서 대치하여 개방된 무대위에서의 메세지의 집약을 요구한다.

    작품줄거리

    선장은 인신매매를 업으로하는 전과자로 어느 시국사범 대학생 청년을 새우잡이 유령선에 팔아 넘기려 한다. 다른 동승자인 영감은 자신이 유령선에 팔리는 것을 알면서도 살기 위해 이 배를 탄 순응주의자다. 영감에게서 자신의 운명을 알게 된 청년은 인간답게 살아오지 못한 과거를 회상하며 이상향에 도취된다. 그것이 화도 즉 꽃섬인 것이다. 선장은 폭력을 휘둘레대고 그런 선장을 청년은 죽이나, 순간 배는 암초에 부딫치고 청년은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화도를 향해 어두운 바다에 뛰어든다. 영감은 만용을 말리며 새벽과 구조를 기다린다.

    출연진

    청년 역 : 박승규ㅣ영감 역 : 하경철ㅣ

    선장 역 : 허동진

    제작진

    무대감독 : 지태호ㅣ분장 : 이교탁ㅣ미술 : 장치길ㅣ

    조명 : 유순천ㅣ소품 : 조미옥ㅣ장치 : 양 현ㅣ

    의상 : 장말미ㅣ진행 : 천현숙ㅣ음향 : 김채희

     

    공연사진
    Performanc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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