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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이근삼 l 연출,엄경환

    1986.06.21-25. 벅수골극장

    벅수골소극장개관기념

    연출의도

    논과 밭을 잃고 새로운 일터를 찾아 도시로 몰려든 젊은이들, 대문, 진자, 복희, 이들이 벌이는 어설프고 끈끈한 이야기, 노래와 춤을 곁들이면서 이들의 생활을 성실하게 표현하고자 많은 노력을 했읍니다. 어려운 작업이었읍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품줄거리

    어느 서민아파트에 복희와 진자는 월세를 절반씩 내는 조건으로 같이 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일요일 집주인의 사촌동생인 오대문이 나타나 남자 하나 여자 둘의 동거생활이 시작된다. 오갈 데 없어 어쩔 수 없이 남자가정부를 자청하고 두여자 사이에 얹혀살게 된 오대문과 두여자 복희와 진자 사이에 묘한 감정이 싹트고 위태로운 사랑의 쌍곡선을 그린다. 서로의 신분을 철저히 속이고 서로 간섭하지 않고 살아가던 세 사람은 시간이 흐르며 때로는 싸우기도 때로는 서로를 위해 희생도 하면서 어느덧 위선을 벗고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 놓게 된다. 어느 틈엔가 가식이 없는 진솔한 자신의 모습과 현실과 미래의 꿈과 희망을 나누던 세 사람은 앞으로 서로의 목표를 향해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을 약속하며... 

    출연진

    오대문 역 : 허동진ㅣ진자 역 : 양은미ㅣ

    복희 역 : 문인숙

    제작진

    기획 : 장현ㅣ무대감독 : 장창석ㅣ안무 : 채갑선ㅣ

    조명 : 박승규ㅣ장치 : 지태호ㅣ소품 : 김종돌ㅣ

    피아노 : 윤용우

     

    공연사진
    Performanc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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