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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OKSUGOL HISTORY

    2011-2015

    THEATER GROUP BEOKSUGOL

    2011

    2011년 벅수골은 지난해에 이어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시범사업’에 재선정 되었고, ‘우수예술단체 시,군 순회공연’,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선정 프로그램‘, ’신나는 예술여행‘, 연말 특별기획공연‘ 등에도 선정되어 8월부터 12월까지 <퓨전 춘향전>으로 경남도는 물론 전국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공연을 펼쳤다.

    또한 10월엔 미국 시애틀에서 펼쳐진 ’2011 다민족 행사 우정축제 해외공연‘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시애틀 외 2개소에서 <퓨전 춘향전>을 공연하여 현지 관객들의 큰 갈채를 받았다.

    3월 18일엔 ’극단벅수골 30년 기념 및 30년사 출판 기념식‘을 가졌으며, 6월엔 극단의 상임연출인 장창석 극단대표가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리타 길들이기(윌리 러셀작)>로 함안의 극단아시랑의 김수현과 호흡을 맞춰 통영시민문화회관소극장에서 열연을 펼쳤다.

    11월엔 통영의 희곡작가 강수성선생의 작품 <두남자>를 장창석 연출로 이규성, 김정아, 권용범이 출연하여 공연장상주단체육성의 일환으로 공연되었다.

    또한 연속 선정된 경남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1차 ’一曲三劇‘ 페스티벌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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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2012년에도 전년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사업에 재선정되어 <퓨전 춘향전>으로 순회공연을 이어갔으며, 1월에는 지난해 11월에 1차 개최한 ’一曲三劇‘ 페스티벌을 재차 진주 현장아트홀, 마산 가곡전수관, 사천시민문화회관 등 3개소를 순회하여 공연하였다.

    3월 함안에서 개최된 제30회 경남연극제에 <버려진 쌀통(김란이作, 장창석)>으로 출품하여 함안문화원에서 공연되었으며, 이어 이 작품은 5월과 6월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과 부산동래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연되기도 하였다. 원작의 극중인물을 모두 남자로 바꾸어 공연하는 첫 번째 시도였다.

    4월에는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활성화지원사업‘으로 <창작의 날개를 달아 무대위를 날아보자>라는 주제의 교육사업을 진행했다.

    7월에는 선광현作, 장창석演出의 <블루도그스>를 공연하여 극단벅수골의 레퍼토리 작품으로 발전시켜나가게 되며, 이 작품은 9월 서울 대학로에서 개최한 ’2012대학로 소극장축제‘에 초청되어 이랑씨어터에서 공연하기도 하였다.

    12월엔 <사랑, 소리나다>를 통영시민문화회관소극장에서 공연하여 또 하나의 레퍼토리로 발전하게 된다.

    특히 이 해 주목할 만한 것은 ’2012통영연극교육프로그램축제‘를 12월에 개최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아마추어 단체들이 펼치는 축제를 개최한 것이다. 통영 세포마을 주민들의 <쟁이마을 할미요>, 벅수골 주부연극동아리의 <쥐를 잡자>, 도남사회복지관의 <동피랑, 파랑새 날다>, 인평초등학교 연극동아리 <다문화요정들의 수수께끼 모험>, 용남초등학교 군점 연극부의 <사물놀이 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여 각기 그들의 이야기를 공연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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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2013년도의 공연의 출발은 2월 <사랑, 소리나다>로 2월과 10월, 11월 통영시민문화회관, 5월 마산 가배소극장, 8월 남해국제탈 공연예술촌에서 공연되었고, 4월 함양에서 개최된 제31회 경남연극제에 <블루도그스>를 출품하여 단체 은상과 개인상으로 연기대상(박승규)을 수상하였다. 이 작품은 12월17일부터 31일까지 대학로에서 활동하는 극단조은컴퍼니 초청으로 키작은 소나무극장에서 공연하기도 하였다.

    7월에는 통영의 작가, 통영의 이야기 8번째 작품 강수성 작가의 신작 <코발트 블루>를 장창석 연출로 통영시민문화회관소극장에서 공연하였다. 이 작품은 통영 출신으로 평생 통영에서 통영의 색을 표현한 색채의 마술사 전혁림을 모델로 창작한 작품이다.이규성, 정서희, 강지안, 변민지 등이 열연했다.

    그리고 지난해에 이어 8월, 9월, 10월에 걸쳐 <퓨전춘향전>의 소외지역 순회공연 또한 계속 진행되었다.

    전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통영연극교육프로그램축제‘에는 벅수골 주부연극동아리의 <통영설화 희곡산책>, 용남초등학교 군점연극부의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도남사회복지관 아동연극동아리의 <예향통영 문화의 길을 묻고 걷다>, 가는개 마을 어르신 연극동아리의 <노래극-나붓등>, 동원고등학교 연극부의 <영세불망비 합창> 등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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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2014년도 벅수골은 공연장상주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프로그램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프로그램- 등에 재선정 되었다.

    3월 거창 상상미홀에서 개최한 제 32회 경남연극제에 <사랑,소리나다>를 출품하였고, 4월에는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4월, 5월, 8월엔 통영시민문화회관소극장에서도 공연하였다. 7월에는 통영로드스토리텔링 9번째 작품 <동피랑(강수성作, 장창석演出)>을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공연하였다.

    9월과 11월엔 신나는 예술여행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퓨전춘향전>의 순회공연 하였다. 이 순회공연 프로그램은 2006년부터 전국의 섬들과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공연하여왔으나 2014년을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되었다. 이후 벅수골은 순회공연 대신 지역 스토리를 작품화하는 작업으로 전환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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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2015년 공연장상주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재선정된 벅수골은 4월 마산 3.15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3회 경남연극제에 <통영 나비의 꿈(백하룡작, 장창석연출)>을 출품하여 단체 대상과 우수연기상(김지아)을 수상하였으며, 이어 6월 울산에서 열린 제33회전국연극제에서 단체 은상과 최우수연기상(이상철)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통영이 낳은 세계적 음악가 윤이상과 한국의 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백석 시인의 고뇌와 사랑을 담아 통영과 직접 관련있는 두 이야기를 접목하여 호평을 받았다.

    4월과 5월에는 2년전 공연했던 강수성 작가의 <코발트블루>를 주인공 빼고 다 교체하여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공연하였다. 이규성, 장유빈, 이미지, 정희경이 열연했다.

    9월에는 통영로드스토리텔링 11번째 작품 <치마꽃(장영석작,장창석연출)>을 통영, 함안, 하동을 순차적으로 공연하였다.

    10월에는 <동피랑(강수성작, 장창석연출)>을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공연하고, 이 작품은 12월에 같은 장소에서 재공연 되었으며, 울산중구 문화의 전당에서도 공연되었다. 12월 25일에는 크리스마스 특별 사랑 나눔 공연으로 <황가 맹가(박인혜작, 장창석연출)>를 벅수골소극장에서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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